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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업데이트
      TWB 타올가게봄의 업데이트
      2011년 봄200이 처음 나왔을때에는 시중에 200g의 수건은 거의 없었습니다.
      두껍다, 얇다라는 상반된 리플도 많고, 너무좋다 먼지많다 라는 상반된 반응도 많았습니다. 그런 피드백이 있을때마다, 고민을 하였고, 개량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같은 제품이 판매되어도 어떤 집에서는 문제가 없고, 어떤 집에서는 문제가 있기도 하는 것을 보고 그다지 정보가 없던 수건세탁법을 여러나라의 데이터와 직접 실험을 통해 정리하여 배포하기도 하였습니다. 염색공장을 몇차례 바꿔가며 색조정을 하고, 더 좋은 실을 사용하기 위해 많은 컨택을 하였습니다.단순한 <100%면 30수 200g>의 수건이지만, 수많은 피드백들을 참고하여,밑단을 바꿔보기도하고, 옆면 봉제를 바꾸기도 하고, 밀도와 파일길이 등등 여러가지를 바꿔보면서 진화 했습니다.
      생각보다 얇다 라는 리플도 있었기 때문에 700GSM 이상으로 직조해본 적도 있지만, 한국 일반 가정집의 건조대에서는 잘마르지 않는다고 저희는 판단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두껍다 얇다라는 개념이 개인적이기 때문에, 조금 더 명확한 개념인 GSM을 이용하여 600GSM 이상으로 두툼한 느낌(세계적으로도 600GSM 이상을 프리미엄타월로 구분)을 내면서도, 밀도 조절을 하여 부드럽게 직조하였습니다.
      2011년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봄200(현 TWB FACE TOWEL,215g)은 처음과 같은 모양과 색상이지만 2015년 6월 현재 이미 4세대 진화한 모델입니다. (40수 페이스타월인 40D도 마찬가지 꾸준한 업데이트로 현재 3세대 모델입니다.)
      앞으로도 TWB 타올가게봄의 페이스타월은 진화해 나갈것 입니다.

      마치 BMW시리즈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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